파티션 분배 없이 J:\ (J 드라이브)를 만드는 Tip!
CGWars에서도 나왔던 문제라
이런 방식은 어떨까 올려봅니다.
-- 간혹 이런 경우 꽤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.--
- 교육단체 혹은 팀 프로젝트에서 공유할 폴더가 필요한 상황인데,
C 드라이브의 폴더를 이름 맞추기엔 시스템 건드려서 좀 애매하고,
그렇다고 J드라이브 등의 파티션을 떼어내기엔,
여러가지 공간 활용 및 폴더 구조가 복잡해져서 시도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이죠.
- 여기서 제가 솔루션을 하나 제안해 보겠습니다.
- 아시는 분도 많으실 테니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,
J드라이브로 삼을 폴더 하나를 공유 폴더로 지정, 그리고 J드라이브로 지정해주는 겁니다.
그러면, 실제론 C 드라이브에 존재하면서도,
J드라이브의 주소를 써도 같은 폴더로 access가 가능해진다는 이야기지요.
네트워크 공유를 걸어 놓는 것은 그냥 드라이버 지정을 위한 훼이크에 불과합니다.
아 물론 같은 로컬 네트워크 사이에서는 공유폴더로 지정해서 같이 열람하거나 수정해도 되겠네요!
자 그럼 이 이야기가 뭔지 모르시겠는 분들을 위한 상세설명 시작하겠습니다.
참고로 3분도 안 걸려요 따라하는데
1. J: (공유 드라이브)로 삼고자 하는 실제 폴더 위치
(저의 경우는 C:의 j라는 폴더로 하겠습니다.)를
[마우스 우클릭] - [속성] 으로 들어갑니다.

2. 위에 있는 [공유] 탭으로 들어가면 [고급 공유]가 보이는데, 클릭해 줍니다.

3. [고급 공유] 창에서

[선택한 폴더 공유] 체크,
공유 이름 (사실 이거 맘대로 해도 되요)
요 두 가지를 지정하였으면,
그 아래쪽에 있는
[권한]을 들어갑니다.
4. [모든 권한]을 허용으로 체크해 주고 [확인]을 클릭하여 나옵니다.

5. [고급 공유]도 [확인]을 클릭하여 나옵니다.

6. 자 그럼 이제, 네트워크로 들어갑니다.

지금 제 컴퓨터는 저기 오른쪽의 데스크탑 L뭐시기 입니다.
클릭하여 들어가면...
7. 아까 제가 지정한 j 라는 네트워크 공유 폴더가 나옵니다.
여기까지 나왔다면 공유 폴더 생성까지는 성공입니다.

그렇다면 이제 [마우스 우클릭] - [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]로 들어가 줍니다.
8. 여기에 원하는 드라이브 (저는 J 드라이브)를 지정하고 마침을 누르면
모든 과정이 성공!
9. 자 그럼 확인을 해보죠!
내컴퓨터 (혹은 내 PC) 를 들어가시면
J드라이브로 할당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
또 다른 확인방법 으로
윈도우 탐색기에서 j: 라고 직접 입력해 봅시다.
10. 자 들어가집니다!
이것은 또한 원래 위치인 C드라이브의 j 라는 폴더의 내용과도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방금 전에 생각해 낸 방식이라.
속도 테스트는 하지 않았지만,
지번 주소를 도로명 주소로 바꾸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서,
아마 속도 차가 안 날 것이라 짐작합니다.
사실 이게 해봤던 분들에게는 아주 쉬운 내용이라 별거 아니긴 하지만 ^^;;;;
혹시나 피드백 같은 것들,
"저 방식 제가 해봣는데 XXX 떄문에 좀 그래요."
같은 의견 혹시 있으시면 꼭 달아주세요 ㅋ
저도 테스트가 안된 상태다 보니 ㅋ
그럼 도움이 조금 되었길 바랍니다!!!!!


Comments 4
아주 좋은 아이디어인거 같은데? 물론 이런식으로 경로 자체를 통일해주는것도 공동작업에서는 필요한거 같애.
감사합니다 ㅋ 실제로 시뮬 돌려보는데도 무리가 없네요 ㅎㅎ
음 한가지 문제가 되는것을 발견했습니다.
hqueue를 사용 할 경우에는, 네트워크로 해놓은 맵핑이 오히려 문제가 되었습니다.
hqueue를 사용할때는, 경로를 원래경로 혹은
\\컴퓨터명\네트워크폴더
로 시작하게 변경해야하는 것 같습니다.
물론 저때부터 지금까지 잘 사용해 왔었으니, 반대로 말하면, 그 외에 안좋은 점은 없었습니다 ㅋ